빛은 햇살이 바다처럼 펼쳐지고
맘속 구름이 파도처럼 밀려와
이런 내맘 네게 투명하게 전해지길

고은 속삭임을 달님에게 털어놓으면
꿈결같이 별님이 찾아와 다독여주길
이제 저 끝에서 들려오는 미래의 함성만큼
힘꺽 날아올라 하늘을 달릴게

이제 시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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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시작  (0) 2016.12.23
Posted by 마루님